https://interruptingallprogams.tumblr.com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타투를 새긴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17일 "-happy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유천이 팔뚝에 큰 타투를 새긴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팔뚝 전체에 신전 그림, 큐피드 그림, 해바라기, 'YUSTORY' 문구, 풍선 강아지 그림 등 다양하게 타투를 새긴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팬들이 "이제 문신 그만했으면", "박유천 문신 그만해" 등 반응을 보이자 박유천은 "내 문신을 사랑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이게 바로 내 모습이다"라고 영어로 추가글을 적으며 소신을 드러냈다. 또 그는 "하지만 중요한건 난 아직도 어떻게 살아야할지 몰라 하하하하"라고 또 한번 글을 적었다. JYJ 박유천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전 연인 황하나 마약 혐의 관련 '연예인 A씨'로 지목되고 있는 것에 대해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앞서 박유천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2019년 박유천의 마약 투약 보도가 나오자 그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필로폰 투약 의혹을 전면 부인, "마약 혐의가 인정되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며 눈물의 쇼를 했지만, 재판 결과가 나왔음에도 버젓이 다시 팬미팅 등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박유천은 앞서 4억 900만 원의 세금을 체납한 사실까지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12월 법원의 가처분 결정을 어기고 독자적 연예 활동을 한 대가로 소속사에 5억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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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nvalid-nothing-nowhere.tumblr.com 원위가 용훈, 강현의 군 제대 후 더 성장한 모습을 전했다. 최근 서울 광진구의 RBW 사옥에서는 17일 세 번째 미니앨범 ‘Planet Nine : ISOTROPY’를 발매하고 컴백하는 원위(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번 앨범은 원어스가 약 1년 3개월만에 선보이는 앨범. 그동안 멤버 용훈과 강현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다시 완전체로 뭉쳤다. 용훈은 “군대를 다녀오고 너무 홀가분하다. 1년 3개월만의 완전체 앨범이라 너무 설레는 마음도 크고, 처음 데뷔했을 때 앨범 내는 마음으로 이를 갈고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강현은 “군악대라 기타를 계속 손에 쥐고 있었다. 연습을 입대 전보다 군대에서 훨씬 더 많이 한 것 같다. 연습하면서 ‘실력 키워서 빨리 멤버들이랑 다시 완전체로 공연하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했었다. 전역하고 멤버들 보고 다시 활동하니까 더 재밌게 할수 있게 된 것 같다. 멘탈도 더 강해지고 기분좋은 마음으로 다시 활동 시작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동명은 “저희가 다 같이 만난지 10년 됐다. 그동안 한번도 떨어져서 지내본 적이 없다. 1년 반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게 느껴지더라. 남은 세 멤버들이 각자 솔로로 계속 활동했는데, 그 이유도 원위를 계속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솔로 활동하면서 채워지지 않았던 갈증들이 있었는데 멤버들이랑 같이 활동하게 되면서 너무 설레고 1년 반동안 우리가 준비해온 것들 보여주는 시기가 온것 같아서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욱은 “형들이 군복무 할동안 솔로앨범 활동을 하면서 실력적으로 늘기도 했다. 솔로로 활동하면서 외로움이 있었다. 형들의 빈자리가 이렇게 컸다는 걸 실감하게 됐고, 빨리 형들 와서 완전체로 활동하고싶은 마음이 컸다. 얼른 컴백해서 같이 활동하고 싶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또 하린은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적으로 많이 힘든부분이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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